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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하지 않는 아이의 작은 기적을 응원해 주세요

작성자
더나은세상
작성일
2026-07-02 08:46
조회
56


 

 

 

 

 

 

 

말 한마디조차 어려웠던 아이, 희망을 배워가고 있습니다"

중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예원이(여, 15세)는 아버지와 오빠와 함께 연립주택 반지하에서 생활하는 한부모 가정의 아동입니다. 한창 말을 배워야 할 시절에 아버지의 사업 부도, 부모님의 갈등과 이혼으로 충분한 돌봄과 교육의 기회를 받지 못했고, 그 결과 또래보다 언어 발달이 크게 늦어졌습니다. 여섯 살이 되어도 자기 생각도 말로 표현하지 못할 뿐 아니라 거의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아버지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오랜 시간 언어치료를 받으며 한 걸음씩 성장하도록 도왔습니다.



"두 아이를 지키기 위해 오늘도 버티고 있는 아버지"

예원이 아버지는 홀로 두 자녀를 키우며 가족의 버팀목이 되어 왔습니다. 인테리어 현장에서 성실히 일하며 생계를 책임졌지만, 작업 중 손목 신경이 파열되는 큰 부상을 입어 수술과 긴 재활의 시간을 견뎌야 했습니다. 이후 다시 일어서기 위해 여러 자격증을 준비하며 재취업에 도전하고 있지만 현실의 벽은 높기만 합니다. 현재는 정부 지원금과 간헐적인 일용직 소득으로 세 식구가 생활하고 있으며, 월세와 생활비, 자녀 교육비를 감당하기에도 빠듯한 상황입니다.

"웹디자이너를 꿈꾸는 소녀,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예원이는 꿈을 잃지 않았습니다. 웹디자이너가 되어 자신만의 세상을 만들어 가고 싶다는 목표를 품고, 관련 학과와 대학을 직접 찾아보며 미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꿈을 향해 나아가기 위해 필요한 언어치료와 교육비는 가족에게 큰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만약 치료가 중단된다면 그동안 힘겹게 쌓아온 성장의 과정이 멈출 수도 있습니다. 예원이가 경제적인 이유로 치료와 배움의 기회를 잃지 않고,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따뜻한 도움이 절실합니다.



"여러분의 후원이 예원이 가정의 내일을 바꿉니다"

누군가의 작은 나눔은 예원이 가정에게 "나는 혼자가 아니다"라는 용기와 희망이 됩니다. 지금의 도움은 한 아이의 오늘을 지키는 것을 넘어, 예원이가 자신의 꿈을 이루고 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디딤돌이 됩니다. 예원이의 꿈이 멈추지 않도록,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후원금은 예원이를 위한 생계비와 교육비로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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